728x90 반응형 아파트 라이프57 공동주택(아파트) 세대 방화문 설치 기준은? 매일 왔다갔다 하는 우리집 현관문과연 현관문은 전유부분일까? 공유부분일까? 또 어떤 기준으로 만들어져 붙여져 있는 걸까?공동주택(아파트 등) 세대 방화문(현관문·대피공간문)은 「건축물의 피난·방화구조 등의 기준에 관한 규칙」 및 「건축법」에 의해 성능과 재질 기준이 정해진다.1. 공동주택 세대 방화문 성능 기준 (내화 성능)① 세대 현관문내화성능 : 비차열 60분 이상즉 화염·연기를 최소 1시간 차단해야 함대부분 60분 방화문(갑종) 적용 ➡ 의미화재 발생 시 세대 내부로 화염·연기 확산을 1시간 이상 지연 ② 세대 대피공간 방화문 (발코니 대피공간)비차열 60분 + 차열 30분 이상 (60+ 방화문)화염 차단 60분 + 열 차단 30분 요구 ➡ 세대 현관문보다 더 높은 성능 요구 2. 방화문 재질 기준.. 2026. 3. 16. 아파트 서류별 법적 보관 년도 아파트 관리사무소·관리주체가 법적으로 꼭 보관해야 하는 서류와 그 보관 기간(법적 기준)은 어떻게 될까?※ 대한민국 현행 법률 (공동주택관리법 등) 기준 보관 서류 잘 정리해 보자. 간단히 말하면(국토부 답변 기준)■ 보존 년한별 문서구분(예시) 1. 영구 보존 문서 - 관리규약, 규약의 변경 내용 - 장기수선계획서 - 공동주택 건축 관련 서류(건축 도면, 사용 승인서 등)2. 5년 보존 문서 - 관리비 및 사용료 등의 부과·징수와 관련된 서류 - 예산 및 결산 관련 서류 - 회계 감사 보고서 - 각종 공사 및 용역 계약 관련 서류(완료 보고서 포함) - 장기수선충당금 관련 서류 - 입주자대표회의 회의록 - 관리비 내역서 및 영수증 - 각종 계약서(일반 관리 용역 .. 2026. 2. 7. 살인까지 부르는 층간소음 대처법 싹 정리. 요즘 층간소음으로 전국이 들썩들썩하다. 정말 해결하기 너무 어려운 아파트 층간소음층간소음은 감정적으로도 매우 스트레스를 주는 문제라, 법적·행정적 절차와 이웃 간 소통 방식, 실질적인 해결 방법을 단계별로 접근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다. 층간소음 단계별 대처방법✅ 1. 소음 발생 시 즉시 할 수 있는 행동● 정확한 기록 남기기날짜·시간·소음 유형(쿵쿵거림, 아이 뛰는 소리, 가구 끄는 소리 등)을 메모가능하면 스마트폰 소음 측정 앱으로 데시벨(dB) 기록동영상·음성 파일 확보 (법적 증빙 가능)* 층간소음이웃사이센터에서는 측정기를 대여해주는 서비스 운영 중 https://floor.noiseinfo.or.kr/floornoise/home/main.do 층간소음 이웃사이센터층간소음 이웃사이센터floor.n.. 2025. 12. 10. 오늘부터 영하권. 난방방식별 보일러 설정방법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오늘부터 영하권의 날씨가 시작된다. 이제 난방비와의 싸움이다. 난방 방식(난방 방법)에 따라 보일러 설정 방법이 다를 수 있으니 효율성 좋게 보일러 설정하는 방법 알아보자.(지역난방/가스보일러/온수보일러/전기보일러 등 모두 포함) 🔥 난방 방식별 보일러 설정 최적 팁 ✅ 1) 가스보일러(개별난방) – 가장 흔한 방식✔ 온도 설정난방 온도: 20~22°C외출 시: 외출 모드취침 시: 18~20°C ✔ 운영 팁난방 ON/OFF 반복보다 → 약하게 계속 유지하는 게 효율적바닥난방일수록 급격히 올리면 가스 소모 ↑ → 천천히 올리기 ✔ 온수 설정온수 온도: 45~50°C겨울엔 너무 낮으면 보일러 과작동해서 오히려.. 2025. 12. 2. 홍콩 타이포 아파트 화재. 남의 일이 아니다. 아직도 피해 규모를 정확히 확인할 수 없는 홍콩 고층 아파트 화재 🔥 화재 개요화재는 2025년 11월 26일 오후 2시 52분경 Wang Fuk Court에서 시작. 아파트는 총 8개 동, 약 2000세대 규모였으며 약 4,800여 명이 거주하던 단지였다. 불길은 빠르게 번져, 여러 동으로 확산됐고, 고층 건물이라는 특성 때문에 진화와 구조가 매우 어려웠다.현재 공식 집계로는 최소 44명이 사망하고 279명이 실종된 것으로 보도. 📌 제기된 ‘화재 원인’ — 왜 이렇게 크게 번졌나현지 당국 및 언론 보도를 기반으로, 이번 화재가 대형 참사로 번진 데는 다음과 같은 구조적 / 설치상의 문제가 결정적이었다고 평가되고 있다.외벽에 설치된 가연성 비계 구조물화재가 발생한 아파트는 최근 보수 공사가 진행.. 2025. 11. 27. 아파트 단지 내 음주운전 아니다!! 1. 기본 법리 — 도로인가 아닌가최근 대법원은 아파트 단지의 주차장 내부 통로는 도로교통법상 ‘도로’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판단했다. 단지 내 차량 통로가 외부 도로와 분리돼 있고, 보안 요원 또는 폐쇄벽 등으로 외부 접근이 통제되는 구조라면, ‘불특정 다수가 통행하는 장소’로 보기 어렵다는 것. 따라서, 이 경우 단지 내에서 음주 상태로 운전하더라도 면허 취소 사유가 되지 않을 수 있다는 대법원 판단이 나왔다. 2. 음주 측정 거부도 문제될 수 있음?과거 판례 중에는, 아파트 내 통로에서 음주측정(호흡 측정)을 거부한 것이 면허 취소 근거로 삼아진 사건이 있었는데, 대법원은 “그 장소가 도로에 해당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면허 취소가 부당하다고 본 적이 있다.즉, 단지 내라는 이유로 일부 음주운전 관련.. 2025. 11. 20. 이전 1 2 3 4 ··· 10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