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분류 전체보기704 아파트 1층 사는데 엘리베이터 관련 비용 꼭 내야 하나?? 아파트 1층에 사는 입주자들 혹은 2층에 살지만 엘리베이터를 이용하지 않는 사람들은 엘리베이터 관련 비용을 꼭 내야 할까? 승강기 안전관리법에 의거 24년차가 된 아파트에서는 거의 대부분 엘리베이터를 교체 해야만 하게 되었다. 그건 엘리베이터를 안전하게 이용하기 위해 추가된 법적 안전 조치때문이다. 아무튼 이 때문에 엘리베이터를 교체하려니 아파트 입장에서는 금액이 많이 드는 공사를 진행해야 하고 그 부담은 오롯이 입주자들의 몫이 되었다. 우선 아파트에서 엘리베이터에 소요되는 비용을 나눠 보자면 1. 엘리베이터 전면 교체시 엘리베이터 폐기/제작/설치 비용 2. 엘리베이터 운행시 유지관리 비용(월 점검 비용-외주업체) 3. 엘리베이터 법적 안전점검 비용 4. 엘리베이터 운행에 해당하는 공동 전기 비용 으로 .. 2023. 11. 16. 우리나라에서 제일 높은 그곳. 롯데월드타워 123층. 추운 주말 아이들과 즐길 곳을 찾다! 추워지면 가장 문제가 아이들과 놀 곳이 문제다 아들 둘을 키우는 엄마로서 주말에라도 밖에서 충분히 활동을 좀 해 줘야 하는데(밑에 집을 위해서라도^^) 추우면.. 요게 문제 하지만 지난 주말은 행복했다. 왜냐하면 우리에겐 롯데월드타워가 있었으니까^^ 우리나라에서 제일 높다는 그곳 롯데월드타워에 온 식구가 출동했다. 롯데월드타워는 야경을 또 봐줘야 하니 그 전에 아이들과 함께 아쿠아리움도 좀 들러주고 맛집도 갈 생각에 아침부터 부지런히 잠실 투어를 시작했다. 롯데월드타워와 아쿠아리움을 이용하면 주차장을 약 4시간 정도를 이용 할 순 있지만 번거로울 것 같아 차는 두고 전철을 이용했다. 잠실역에 내려 롯데월드타워쪽으로 가려니 이건 찾을 수가 없다. 왜냐면 잠실역은 지하인데다가 롯데월드, 롯데월드몰, 롯데명품.. 2023. 11. 8. 관리규약 개정 시즌이 돌아왔다!! 2023년 관리규약 개정 시즌이 돌아왔다 매년 바뀌는 공동주택관리법과 사업자선정지침 등 공동주택에 필요한 법등을 넣은 관리규약 준칙이라는 것을 각 지자체 별로 발표 하고 그것들의 개정 권고안을 각 아파트에 통보한다. 그러면 관리소장은 규약을 확인한 뒤 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에 안건으로 올리고 개정이 필요하면 대표자들과 심의를 통해 내용을 결정짓고 의결을 받는다. 그리고 나서 해야 할 일은 관리규약 개정 동의 접수를 입주민의 과반수 이상 받아야하는데 그러려면 3단 비교표라고 해서 지자체 관리규약 준칙-현 아파트 관리규약-개정될 관리규약까지 넣어서 입주민에게 배포하게 된다. 그리고 입주민이 개정내용을 잘 알 수 있도록 주요 개정 내용을 게시판이나 홈페이지에 공고를 붙이고 이런 내용을 파악할 때쯤 아파트 선거관.. 2023. 11. 2. 추천하고 싶은 키즈 캠핑장, 원주키즈캠핑장 오랜만에 추천하고 싶은 캠핑장이 생겼다. 그 곳은 바로 원주키즈캠핑장! https://naver.me/5bdZDqP4 네이버 지도 공간을 검색합니다. 생활을 연결합니다. 장소, 버스, 지하철, 도로 등 모든 공간의 정보를 하나의 검색으로 연결한 새로운 지도를 만나보세요. map.naver.com 얼마 전 아들 친구 엄마와 큰 맘 먹고 첫 키즈캠핑을 계획했다. 10월 중순이었지만 아직은 난로없이 버틸 만 해서 두꺼운 옷 잔뜩 챙겨 가면 되겠지 했는데 아니 이 곳 4계절 온수 수영장을 운영한단다. 전생에 물개가 아니었나 싶을 정도로 워낙 물을 좋아하는 우리 두 형제에게 딱 깊이도 1m 정도 수심이라 둘째에게도 안심이고 무엇보다 철저한 수질관리에 아이들을 위한 이벤트까지 너무 기대가 되었다 그래서 열심히 준비.. 2023. 10. 25. 이제는 마지막 유치원 체육대회 참가 기록 울 첫째와 둘째 나이차이는 딱 3살 사실 첫째가 3월 생이고 둘째가 12월 생이라 거의 4년 차이가 나지만 어쨌든 년도 별로 3년의 차이가 나 둘은 3살 차이가 되었다. 다행인 것은 아직까지는 첫째가 걸어온 길을 둘째가 잘 가면 되는 상황인지라 첫째가 다니던 유치원을 둘째를 당연히 보냈고 형아 동생이라고 잘 보살펴주기까지 하셔서 다소 늦은 12월생의 유치원 생활이 꽤나 안정적으로 이루어졌다. 안타깝게도 첫째가 다니던 때 코로나가 터져서 마지막 1년쯤은 유치원 행사가 거의 없었는데 둘째는 더 많은 유치원 행사가 있어 즐겁게 참여를 하던 중 드디어 5년만에 유치원 체육대회가 열렸다. 우리 가족으로는 이제 마지막으로 참여하는 유치원 체육대회 예전에 첫째도 체육대회가 있었는데 그 때는 캠핑때문에 못 갔던 기억이.. 2023. 10. 22. 여고동창이란 난 여중 여고를 나왔다. 그 옛날 여중 여고는 아니지만 그래도 여중과 여고라는 말은 그 특유의 향수를 불러 일으킨다. 사실 그래서 대학교를 갈 때 더이상은 여자들만 있는 곳은 가지 않겠다 했지만 결국 난 여자 대학교를 나왔고, 심지어 화장품 회사에 들어가 여자들만 득실득실한 곳에서 30대 초반을 보냈었다. 여자들만 있는 게 나쁜 건 아니다. 그런데 여자들만 있으면 그 특유의 예민하고 섬세함이 때로는 굉장히 날카로게 다가올 때가 있다. 하지만 사실 여자들만 있으면 좋은 점이 더 많다. 거기다 인격이 무한하게 성장하고 있는 민낯의 중고등학교 시절 여학생들끼리 깔깔대는 웃음 소리가 가득했던 교실이 때로는 너무 그립다. 그리고 그 여고 동창들이 나에겐 있다. 고등학교 시절 같이 도시락 까먹으며 웃고 울었던 나의.. 2023. 10. 11. 이전 1 ··· 97 98 99 100 101 102 103 ··· 118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