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워킹맘편지1 워킹맘 방학케어 1탄 무서운 방학이 도래했다. 방학 때만 되면 초등학교 선생님들이 부러워 지는 나도 같이 방학을 해야 하는 건데.. 하지만 현실은 난 또 출근. 워킹맘 방학 케어의 첫 루틴은 매일 아침 편지쓰기이다. 아침 준비를 하면서 아이들에게 편지를 쓰고 나가면 뭔가 하루의 시작이 되는 느낌 작년에 잘한 소비 중 하나인 커다란 화이트 보드 칠판에 마음 가득 담아 편지를 쓰고 나면미안함이 조금은 덜어진다. (결국 날 위한 편지인건가)남은 방학도 엄마의 방학 케어는 계속 된다. 2026. 1. 16. 이전 1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