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무서운 방학이 도래했다.
방학 때만 되면 초등학교 선생님들이 부러워 지는
나도 같이 방학을 해야 하는 건데..
하지만 현실은 난 또 출근.
워킹맘 방학 케어의 첫 루틴은 매일 아침 편지쓰기이다.
아침 준비를 하면서 아이들에게 편지를 쓰고 나가면 뭔가 하루의 시작이 되는 느낌
작년에 잘한 소비 중 하나인 커다란 화이트 보드 칠판에 마음 가득 담아 편지를 쓰고 나면
미안함이 조금은 덜어진다. (결국 날 위한 편지인건가)
남은 방학도 엄마의 방학 케어는 계속 된다.






728x90
반응형
'두 형제 키우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고양이 만나러 간다. 캣플헤븐 루원시티인천점 (1) | 2026.01.11 |
|---|---|
| 우리 아이 첫 치아 교정 상담 전 꼭 알아야 할 것. (0) | 2026.01.05 |
| 아이들을 위한 새해 첫 영양제 (0) | 2026.01.01 |
| 초등학생들의 긴 겨울방학이 다가온다. 아이들 겨울간식 총 집합 (1) | 2025.12.18 |
| 크리스마스 아이들 선물 여기 다 모였다. 인천 창고형 장난감 가게. 누리플러스 누리프렌즈 (2) | 2025.12.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