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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형제 키우기

방학 끝. 개학 (feat. 워킹맘)

by 다소곳이20 2026. 3.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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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겨울방학은 특히나도 정신이 없었다. 

아마도 이직 때문이었겠지

아이들과 더 많은 시간을 보냈어야 했지만..

그것도 맘대로 되지 않았다. 

그럼에도 엄마 아빠를 잘 기다려주고, 즐겁게 방학을 보내준 아이들에게 그리고 아이들 케어에 더 공들여 주신 두 어머님들께 감사하며

그래도 이번 방학 정말 바빴다. 

한자 시험도 빠르게 준비해서 초5-준3급, 초2-5급을 통과했고

합기도도 열심히 다녀서 테스트에 통과했으며

큰 아이는 이빨 교정을 시작했고

그 와중에 B형 독감도 왔다갔다.

방과 후 때문에 학교도 야무지게 왔다갔다 하고

집 숙제와 구몬, 영어 숙제를 하느라 매일매일 야무지게 시간을 보냈다.

 

이제 개학이다. 아침전쟁이 기다리고 있지만 그래도 성잘할 아이들을 기대하며

또 잘 해 보자~~~

 

그래도 방학 때 잊지 않고 꾸준히 남겼던 매일 아침 편지~~

아이들이 읽고 나서 답장도 써 주는 바람에 더 좋았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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