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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난 세상

코지하우스 부평점. 드디어 방문

by 다소곳이20 2026. 2.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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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지하우스 부평점 드디어 가봤다. 
지나갈 때마다 저기 한 번 가봐야지 가봐야지 했는데
볼 때마다 차들과 대기 줄이 너무 길어서 한번 가볼 수 있을까 했는데
지난 금요일 급 시간이 나서 오후 5시 반에 대기없이 한번에 입장

코지하우스 부평점은 인천시 부평구 경원대로에 위치했는데
주변에 스타벅스, 맥도날드dt가 줄지어 있는 넓직한 곳에 세번째로 입점한 곳으로
주차공간도 안에 공간도 아주 넓직넓직하다. 

천고도 아주 높아서 분위기 제대로

이용시간은 80분
메뉴는 각 테이블에 있는 탭으로 진행된다. (계산은 마지막에)

 

사실 코지하우스의 특징은 편안한 분위기, 편안한 가격이다. 
그 날 우리는 코지하우스의 대표메뉴인 10달러 스테이크를 비롯
각종 파스타와 리조또, 그리고 이연복셰프의 스페셜 메뉴까지 시켰는데
총 8접시를 시켰는데 금액이 12만원대
파스타는 1만원대 안팎
스테이크는 2만원대 안팎으로 
아주 편안한 가격에 디쉬를 즐길 수 있다. 

맛은 가성비 괜찮은 정도
분위기를 값으로 매긴다면 그 보단 더 받아도 될 듯한 느낌

첫번째 사진은 10달러 스테이크, 코지하우스의 대표메뉴
스테이크의 양이 많진 않지만 호주에서 먹는 10달러 스테이크랑 거의 비슷한 맛(물론 호주 고기는 더 크긴 했다.)
하나 정도 시켜서 먹음직 하다. 
두번째 사진은 봉골레 파스타
매콤함의 정도를 선택할 수 있어서 매콤한 걸 시켰는데 아주 맛있게 먹었다. 

세번째 사진은 새우필라프
토마토 리조또 좋아하는 사람이 시키면 딱 좋을 맛
네번째 사진은 이연복의 마라 파스타
음... 이거 마라맛은 괜찮은데 전체적으로 좀 짜서 다 먹진 못했다. 
시킨 것 중 가장 비쌌던 것으로 기억되는데 다시는 안 시킬 것 같은 메뉴랄까... 음...

마지막 사진은 까르보나라 파스타
요거 9900원이었는데 가장 맛있었다. 
우리 꼬맹이가 시켜서 먹었는데 결국 한 접시 더 시켜서 먹었다는..

전체적으로 양이 많이 나오진 않지만 그렇다고 적게 나오는 편은 아니여서 한사람에 하나씩 시키고
추가로 샐러드나 아니면 다른 디시를 하나 시켜서 먹으면 괜찮을 듯 싶다. 


또 여길 올거냐고 물어본다면
YES!!!!!
생각보다 맛있었고, 가격대가 합리적이어서 웨이팅만 하지 않는다면 다음에 또 한번 방문 의사 있다. 

코지하우스 인천부평점
경원대로 1124

 

코지하우스 인천부평점 : 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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