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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서운 방학이 도래했다.
방학 때만 되면 초등학교 선생님들이 부러워 지는
나도 같이 방학을 해야 하는 건데..
하지만 현실은 난 또 출근.
워킹맘 방학 케어의 첫 루틴은 매일 아침 편지쓰기이다.
아침 준비를 하면서 아이들에게 편지를 쓰고 나가면 뭔가 하루의 시작이 되는 느낌
작년에 잘한 소비 중 하나인 커다란 화이트 보드 칠판에 마음 가득 담아 편지를 쓰고 나면
미안함이 조금은 덜어진다. (결국 날 위한 편지인건가)
남은 방학도 엄마의 방학 케어는 계속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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