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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6시 다 같이 기타 연습을 다녀와서
오늘 저녁은 뭘 먹을까 고민하다
오랜만에 봉추찜닭으로 메뉴를 정했다.
배민에서 시키려고 보니 맵기도 5단계로 나눠져 있고,
집 근처에 있어 빨리 배달도 될 것 같아 오랜만에 시켜먹었는데
달지도 않고 너무 맛있다.
애들 많이 먹으라고 대자로 시켜 먹어서 가격은 좀 나갔지만
당면 추가로 해서 먹으니 정말 너무 맛있다.
다 먹고 하얀 쌀밥에 국물 비벼 슥슥 먹으니 천국이다.

대자에 당면까지 시키니 55,000원
값은 후덜덜덜 하지만 우리가족 한끼 진짜 든든히 잘 먹었다!!!
역시 찜닭은 봉추찜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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