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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3일에 하는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는 “우리 동네를 운영할 사람들”을 뽑는다.
대통령·국회의원 선거와 달리, 지역 행정과 학교·도로·복지 같은 생활 문제를 맡는 사람들을 선출한다.
그래서 이 날 보통 유권자는 지역에 따라 6~7장의 투표용지를 받게된다.

6월 3일 전국동시지방선거 누구를 뽑는가?
1. 시·도지사 (광역단체장)
예
- 서울특별시장
- 인천광역시장
- 경기도지사
- 제주도지사
역할
- 큰 지역 전체 운영
- 교통·도시계획·대형 개발사업
- 광역버스·지하철 정책
- 재난 대응
- 예산 집행
쉽게 말하면
“시·도 전체의 대표 책임자”
2. 시장·군수·구청장 (기초단체장)
예
- 구청장
- 시장
- 군수
역할
- 동네 행정 운영
- 쓰레기·주차·공원 관리
- 지역 복지
- 동네 행사
- 생활 민원 처리
쉽게 말하면
“내 생활과 가장 가까운 행정 책임자”
3. 교육감
각 시·도마다 1명씩 뽑습니다.
역할
- 초·중·고 교육 정책
- 급식
- 학교 안전
- 교사 정책
- 학력 평가
- 방학·교육 프로그램
특징
- 정당 표시 없이 출마
- 교육 분야만 담당
쉽게 말하면:
“우리 지역 학교 교육 책임자”
4. 시·도의원 (광역의원)
예
- 서울시의원
- 경기도의원
- 인천시의원
역할
- 시·도 예산 감시
- 조례 만들기
- 단체장 견제
- 지역 민원 전달
쉽게 말하면
“큰 지역 의회 의원”
국회와 비슷하지만 지역 단위라고 보면 된다.
5. 구·시·군의원 (기초의원)
예
- 구의원
- 시의원(기초)
- 군의원
역할
- 동네 예산 심사
- 생활 문제 논의
- 주민 의견 전달
쉽게 말하면
“우리 동네 의회 의원”
6. 비례대표 지방의원
정당에 투표해서 뽑는 의원.
특징
- 사람 이름이 아니라 정당에 투표
- 정당 득표율에 따라 당선
예
- 광역의회 비례대표
- 기초의회 비례대표
투표용지가 많은 이유
지방선거는 한 번에 여러 사람을 뽑기 때문에 투표용지가 많다.
보통
- 흰색
- 연두색
- 하늘색
- 노란색
등 색깔이 다르게 나온다.
어떤 기준으로 뽑으면 좋을까?
많이 보는 기준
- 공약이 현실적인가
- 지역 문제를 잘 아는가
- 일을 해본 경험이 있는가
- 비리·범죄 문제가 없는가
- 토론을 잘하는가
특히 지방선거는
“우리 동네를 실제로 바꾸는 사람”
을 뽑는 선거라 생활과 매우 가깝다.
2026 지방선거 주요 선출 대상
전국적으로 선출하는 인원은 대략
- 광역단체장 17명
- 기초단체장 226명
- 광역의원
- 기초의원
- 교육감 등.
선거일
- 사전투표: 5월 29~30일
- 본투표: 6월 3일
후보·공약 확인은 공식 사이트에서 가능
중앙선거관리위원회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이 페이지는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대표 홈페이지 입니다
www.nec.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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