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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도 예쁜 드라마
넷플릭스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 (Can This Love Be Translated?) 가 공개되었다.
고윤정과 김선호의 얼굴만 봐도 흐뭇한데.. 이 둘의 케미가 그리고 스토리가 꽤나 흥미롭고 재미있다.
그래서 도대체 어떤 작가일까 보니.. 역시 홍자매
연출도 군더더기가 없네 했더니 .. 역시 유영은
그런데 이 보다 더욱 눈길을 끄는 것은 바로 촬영지
주인공만큼 주역이었던 아름다운 촬영지 어디였을까?
이 사랑 통역 되나요? 촬영지 소개
📍 🇰🇷 대한민국 – 국내 촬영지 (여러 도시 + 스튜디오)
국내 촬영은 서울을 중심으로 여러 도심 배경과 일상적 장소들도 포함돼 있다:
🌆 서울
- COEX (코엑스)
- 인천국제공항 – 해외 이동/출국 장면
- 서순라길, 정동길 등의 서울 감성 골목
- Seoul Women’s University (서울여자대학교) 주변
- 하얏트 호텔 Park Hyatt Seoul (호텔 씬)
- 스타벅스 서선라 지점
- 성수대교 주변
- Raum Art Center 등 문화 장소
※ 이 외에도 쇼핑·카페·사무실 로케 등 다양한 도시 공간이 등장한다.
📍 🇯🇵 일본 – 가나가와·도쿄 등
해외 첫 만남 및 감정선 변화가 많은 장소로 촬영됨
🗾 가마쿠라 & 에노시마 (가나가와 현)
- 고쿠라쿠지 역 (Gokurakuji Station) – 전철 골목 씬
- **에노덴 전차 노선 주변 골목/길
- 에노시마 바닷가, Katase Bridge & Lighthouse
- Enoshima Sea Candle, Enoshima Shrine 등
이곳은 바다, 오래된 거리, 자연 풍광이 시리즈 감성 배경으로 자주 나온다.
🏙 도쿄 & 그 외
- 신주쿠 역, 시부야 등 도시 풍경
- 일부 전통적 골목/가옥이 있는 촬영지
※ 일본 촬영은 도시+해안 분위기가 섞여 감정 장면 배경으로 많이 쓰였다.
📍 🇨🇦 캐나다 – 대자연 & 도시
로맨틱 트립(드라마 내 여행 촬영) 씬의 많은 부분은 캐나다 로케이션
🌲 앨버타 주 (Alberta)
- 캘거리 (Calgary) – 도심/거리 씬
- 밴프 국립공원 (Banff) – 설원·산 풍경
- 레이크 루이스 (Lake Louise) – 호수/자연 풍경
여기서는 자연 경치, 광활한 배경이 두 사람의 감정을 강조.
📍 🇮🇹 이탈리아 – 역사 도시 & 낭만 거리
이탈리아 촬영은 종종 가장 시각적으로 아름다운 배경으로 언급된다.
🏛 토스카나 & 주변 도시
- 시에나 (Siena)
- Piazza del Campo
- Teatro dei Rozzi
- Torre del Mangia
- Loggia dei Nove
- 플로렌스 (Florence) – 거리·광장 씬
- 몬탈치노 (Montalcino) – 언덕과 포도밭 배경
- 페루자 (Perugia)
- Piazza IV Novembre
- Palazzo dei Priori
- Fontana Maggiore
- Via Alessi 등 역사 거리
이탈리아에서는 골목·광장·카페·언덕길이 주요 배경으로 활용되며 유럽 특유의 감성 분위기를 더했다.
🗓 촬영 기간 (참고)
- 2024년 6월~10월: 일본 → 캐나다 촬영
- 2024년 11월~12월: 이탈리아 여러 도시 촬영
- 2025년 2월 초: 한국 최종 촬영 마무리
🎬 결론:
이 드라마는 한국·일본·캐나다·이탈리아 등 다양한 나라에서 실제 로케이션 촬영을 진행해 여행·로맨스 감성을 살렸다. 특히 일본의 바닷가 거리, 캐나다의 자연 경관, 이탈리아의 역사 도시 등은 작품 속 감정 변화 장면에서 중요한 배경으로 자주 등장한다.
에피소드/장면별 촬영 장소 매칭 정리
🎬 1화 – 첫 만남 & 일본 (도쿄 → 가마쿠라/에노시마)
📍 가마쿠라 / 고쿠라쿠지 역 (Enoden 라인)
- 주인공들이 아직 감정이 시작되기 전 첫 만남과 조심스러운 교감을 나누는 장면 촬영.
- 작은 전철역 플랫폼과 골목길이 첫 감정 교류 배경으로 등장해 여운을 남긴다.

📍 에노시마 (Katase Bridge 등 해안가)
- 바다를 배경으로 한 걷기/대화 장면 — 넓은 바다와 하늘이 등장하는 장소.
- 마음의 거리감과 기대감이 시각적으로 드러나는 배경으로 활용.
※ 도쿄 도심(신주쿠/시부야) 일부 장면도 포함되지만, 감정 중심 장면은 위 두 일본 지역 촬영이 대표적.
🌄 중후반 – 캐나다 (알버타: 밴프/캘거리/레이크 루이스)
📍 밴프 & 캘거리 일대 자연/도시 씬
- 설원·호수·산 풍경 속에서 두 사람의 감정이 한층 가까워지는 장면이 등장한다.
- 극 중 **오로라(Aurora)**를 배경으로 하는 씬은 특히 두 캐릭터가 서로의 마음을 느끼는 전환점 장면으로 촬영.

📍 레이크 루이스 및 산악 도로 씬
- 광활한 자연과 로맨틱 드라이브/대화 장면이 찍힌 장소로 알려져 있다.
- 캐나다의 자연 풍경은 두 사람의 정서적 거리 변화를 화면으로 극적으로 보여준다.
🇮🇹 이탈리아 – 감정 격정/전환 & 이야기 클라이맥스 씬
📍 시에나 (Siena) – Piazza del Campo & Duomo 골목
- 2~3화 중반 사이 중요 대화/갈등 씬에서 배경으로 등장.
- 광장/중세 골목이 각각 감정의 공개/내적 변화를 상징하듯 활용.
📍 몬탈치노(Montalcino) – 와이너리·전망 포인트
- 와인 파티 씬 / 진심 고백 장면이 이 지역의 포도밭/전망대에서 촬영.
- 토스카나 구릉/사이프러스 길은 두 사람의 화해 혹은 감정 진전 씬 배경으로 쓰였다.

📍 치비타 디 바뇨레조 (Civita di Bagnoregio)
- ‘말보다 풍경이 먼저 감정을 이어주는’ 침묵 씬들에서 등장.
- 외따로 떨어진 마을과 다리가 심리적 거리감을 극적으로 보여주는 장면 배경.
📍 페루자 (Perugia) – Piazza IV Novembre 외
- 중세 거리/건축 배경이 감정 전환 & 재회 씬 일부로 활용.
🇰🇷 한국 – 일상/리얼리티 & 결말 씬
📍 서울/도심 골목, 공항, 카페 등
- 한국 씬은 대부분 캐릭터의 평범한 삶/관계의 현실성을 보여주는 장면.
- 인천공항 – 출국/귀국 씬
- COEX·서순라길·정동길/서울 도심 카페 – 주요 만남·대화 장면
- 성수대교/서울 골목 – 감정 회상/재결합 분위기 씬
🎥 장면별 포인트 정리 (쉽게 기억하는 순서)
| 장면/에피소드 | 주요 촬영지 | 분위기/의미 |
| 1화 첫 만남 & 교감 씬 | 가마쿠라(고쿠라쿠지) + 에노시마 | 설렘·초반 어색함 |
| 중반 로맨틱 전환 | 캐나다(밴프, 레이크 루이스) | 감정 진전·자연 속 교감 |
| 클라이맥스/감정 폭발 | 이탈리아(시에나, 몬탈치노) | 진심의 확인·갈등 해결 |
| 일상 회복 & 결말 | 한국(서울 도심·공항·카페) | 현실적 사랑의 완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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